[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신정환이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신정환은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쩜 내가 찾던 사이즈가 있었다니!! 눈주위에 썬크림 안발라서 편하다?? 이젠 테니스만 잘치면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차를 타고 테니스를 치기 위해 이동하는 중인 듯 보이는 신정환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정환은 테니스용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얼굴의 반 이상을 덮는 선글라스 사이즈는 얼굴을 작아보이게 하는 착시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신정환은 1994년 룰라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탁재훈과 컨츄리꼬꼬로 활동했다.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신정환장', '전라스' 등을 통해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