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아이즈원 출신 이채연이 있지(ITZY) 멤버 동생 채령과 함께 러블리한 자매 케미를 뽐냈다.
5일 가수 이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령 생일축하해 #ILY#010605"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채연과 채령은 똑닮은 비주얼을 인증했다.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케미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이날 이채연과 채령은 화장기 없는 민낯과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두 사람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즈원은 지난 4월 29일 계약이 만료돼 2년 6개월 만에 해체됐다. 있지는 '마.피.아. In the morning'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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