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영 인스타그램
오하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오하영과 예린이 조이의 솔로 데뷔를 축하했다.

6일 가수 오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로운 날들이여 모두다 안녕 수영아 고생했엉♥"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하영, 조이, 예린은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세 사람의 훈훈한 우정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오하영과 조이, 예린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며 비주얼 꽃밭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조이는 지난 5월 31일 스페셜 앨범 '안녕 (Hello)'을 발매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1990~2000년대 많은 사랑을 받은 명곡을 조이만의 색깔로 리메이크한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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