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자혜가 여전한 미모를 뽐내며 셀카를 찍어 화제다.
4일 배우 최자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자혜는 차량 내부에서 이동 중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최자혜는 '대장금' 이후 약 18년이 지났지만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2003) 굳세어라금순아(2005) 로비스트(2007)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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