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나비가 잠을 자지 않는 아기에 한숨을 내쉬었다.
가수 나비는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늦을 시간에도 잠을 자지 않고 있는 나비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비는 해당 영상과 함께 "하..밤새 잠을 안 자요..."라는 글을 남겨 상황을 설명했다.
산후조리원에서 집으로 돌아온 지 얼마 되지 않아 본격적인 육아의 세계로 들어온 나비는 육아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앞서 나비는 "초보 엄마 손목 털림"이라는 글을 남긴 바 있기도 하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16일 득남했다. 또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를 진행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