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삼남매가 골프 레슨을 받기 시작했다.
지난 4일 오후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프시작 #집중레슨 가만히 서서치는것도 이렇게 힘든데 재아언니는 뛰어다니면서 치니까 더힘들겠다...-설수대생각-"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국의 삼남매 설아, 수아, 시안이가 골프를 배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스크린 골프를 하는 아이들의 자세가 벌써 수준급이다. 아빠를 닮아 뛰어난 운동신경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동국은 이수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다섯 남매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동국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쏜다',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편한카페2'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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