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하정 인스타그램
사진=이하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정이 정준호, 유담 부녀의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이하정은 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 토요일 아침이에요"라고 전했다.

이어 "유담이는 아빠랑 까까 사왔답니다. 기분 엄청 좋은 유담이에요. 모두 좋은 휴일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같이 가게에 가서 과자를 사오고 있는 정준호, 유담 부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유담은 인형 같은 자태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시즌 종료를 결정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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