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4일 신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신아영은 사진과 함께 "Lululala"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신아영은 화장기가 거의 없는 모습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신아영은 잡티 하나 없는 피부로 미모를 자랑한다.
또 신아영은 환하게 웃으며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한다. 신아영의 미모가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2018년 미국 뉴욕에서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2세 연하의 하버드 동문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대한축구협회 이사로 깜짝 발탁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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