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지우가 11자 복근 몸매를 자랑했다.
5일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는 눈바디를 찍던지 말던지 내일 모입을까 고민하시는 딸님 그나저나 #어제야식먹은게다눈으로갔냐 #눈퉁퉁"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우는 크롭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11자 탄력 복근이 한눈에 딱 보인다. '리틀 송혜교'라 불리는 한지우는 아기 엄마임에도 여전히 청순한 미모와 명품 몸매로 시선을 끈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