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 서호의 첫 생일 축하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5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들레의 첫 생일 축하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해요. 인스타로 많은 축하를 받아서 그런지 가족끼리가 아니라 다같이 돌잔치 한 느낌이에요. 남겨주신 축하 댓글도 서호한테도 다 읽어줬어요ㅎㅎ (잘 듣는 것 같진 않았지만..듣긴 다 들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지난 일년동안 이것저것 많이 알려주시고 도움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래서 말인데..앞으로도 계속 잘부탁드려요ㅎㅎㅎ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저도 이제 #돌끝맘 입니다 푸하ㅋㅋㅋㅋㅋㅋ"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의 돌잔치 현장이 담겼다. 서호는 예쁜 한복을 입고 도련님 같은 미모를 뽐내다가 다른 의상을 입고 멋진 왕자 비주얼을 자랑했다. 갈수록 귀여워지는 서호의 모습에 랜선이모는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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