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우빈이 소년미 넘치는 자태를 뽐냈다.
5일 김우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빈은 포근한 니트와 청반바지를 입고 잔디 위 의자에 앉아있다. 어딘가를 올려다 보고 있는 김우빈의 강렬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앉아 있어도 김우빈의 긴 다리와 넘사벽 피지컬이 눈에 띈다. 김우빈의 소년미 가득한 모습이 설렘을 자극한다.
한편 김우빈은 2015년부터 배우 신민아와 공개 연애 중이다.
또한 최근 영화 '외계+인' 촬영을 마쳤다.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은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외계인이 출몰하는 2021년 현재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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