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티파니가 뮤지컬 '시카고' 출근길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는 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OUBLE SHOW DAY '지금 할 수 있는건.. 그보다 더.. 완벽한... 더블.. 쇼 !'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시카고' 공연을 하기 위해 출근하는 길에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티파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티파니는 운동화를 신고도 군살 하나 없는 극세사 각선미를 뽐내고 있는 가운데 사랑스러운 눈웃음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티파니는 오는 7월 18일까지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오르고 있다. 티파니는 '시카고'에서 '록시 하트' 역을 맡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