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구재이가 아들과 함께 한 일상을 공유했다.
5일 오후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무리는 분유라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재이는 아들과 외출에 나선 모습. 아기를 품에서 놓지 못하고 있지만 구재이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하다. 아기에게 우유를 먹이는 모습은 현실 엄마의 모습이다.
꾸밈 없는 평범한 일상이지만 그럼에도 구재이의 비주얼은 여전히 화려하고 아름답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고,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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