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상민 인스타그램
사진=이상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상민이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묘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가수 이상민은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또야 ... 잘가..... 12년 동안 날 지켜줘서 고마워..."라고 전했다.

이어 "그곳에서는 아프지마.... 내새끼.... 사랑해... 너 때문에 내가 버틸 수 있었어..... 사랑해.... 너랑 함께 해서 너무 행복했어.. 또 나한테 와... 너무너무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이상민 반려묘 또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본 반려인들은 마음이 많이 아프겠다며 이상민을 위해 위로물결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상민은 현재 JTBC '아는 형님', SBS '미운 우리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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