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효림, 정명호의 딸 조이 양이 첫 돌을 맞이했다.
5일 오전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효림이 딸과 한복을 입고 화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의 첫 돌을 맞아 사진으로 추억을 남긴 것. 딸 조이는 인형 같이 귀여운 모습으로 랜선이모드의 마음을 심쿵하게 한다. 서효림 또한 단아한 미모로 시선을 강탈한다.
서효림은 사진과 함께 "첫번째 생일을 축하해 건강하고 보배로운 사람이 되길바란다 아가야"라는 글을 남기며 딸 조이의 첫 생일을 축하했다.
해당 게시물에 많은 연예계 동료들도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박하선은 "아코 고운 엄니랑 쪼이"라고, 한채아는 "너무이쁘다. 축하해조이야", 홍수현은 "조이 생일 축하해요"라고 축하했다. 지숙 또한 "울 예쁜 조이랑 언니다!! 사랑스런 귀요밍 생일축하해"라고 했고 최희는 "어머나 언니 넘 예뻐요 조이야~~~~ 첫 생일을 축하해"라고 댓글을 남겼다.
앞서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지난해 딸을 출산했고 딸과의 일상을 SNS를 통해 공개해왔다. 최근에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귀여운 모습으로 사랑 받았던 조이는 어느새 첫 돌을 맞이했다. 서효림은 그런 딸의 첫 생일에 감격스러워했다. 이후 서효림은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생일밥 먹고 있어요"라며 조이가 미역국과 떡 등으로 차려진 밥상 앞에 앉아있는 사진을 게재해 화제성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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