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성모 인스타그램
사진=조성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성모가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조성모는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오랜만에 1, 2집 녹음했던 스튜디오에 왔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변치않은 스튜디오의 모습에 그때 그 장면들이 떠올라 절로 미소가.."라고 덧붙였다.

또한 조성모는 "저 자리 , 떨리는 모습으로 앨범 오디션을 보던 어린 날의 나와 만난 행복했던 날..즐거웠던 작업 감사했어요"라고 벅찬 심경을 드러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1, 2집을 녹음했던 스튜디오를 방문해 셀카를 찍고 있는 조성모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조성모는 지난 2010년 공채 탤런트 출신 구민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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