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개리가 아들 하오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7일 가수 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어나 20년은 학교 다니다 지나갔고 또 20년은 일에 미쳐서 살다 지나갔고 앞으로 20년은 엄마랑 같이 널 위해 살 거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 후의 여생은 네 엄마랑 여기저기 떠돌다가 100살이 되면 니가 불러주는 자장가를 들으며… 많이 컸고! 계속 잘 크자!!♥ @hihaoya 이발 잘 했다!"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오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하오를 향한 개리의 애틋한 부성애는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리쌍 출신 개리는 지난 2017년 활동 중단이던 당시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비밀리에 결혼했다. 같은 해 아들 강하오를 얻었고 지난해 2월부터 10개월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