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최근 발표한 신곡 '남이가' 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서지오가 자연환경보호 메시지를 담은 세련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신곡 ‘남이가’는 사랑하는 사람 과의 이별을 아쉬워하며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여인의 시린 마음을 담은 레트로풍 댄스곡이다.

소속사 토마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제주도에서 촬영한 ‘남이가’ 뮤직비디오 영상 속 배경들은 각각 자연환경 피해를 입은 공간으로 설정하여 자연의 심각성을 간접적으로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훼손 등 쓰레기가 버려져 병들어가며 우리 곁에서 점점 멀어져 가는 깨끗한 자연환경을 보호하자는 의지를 담아 남, 녀의 이별스토리에 비유했다. 인공적으로 꾸며지지 않은 자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교차시키며 우리 곁에 항상 공존하는 자연이 느끼는 아픔과 떠나가는 인연(자연)에 슬퍼하고 그리워하는 연인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비유하여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영상으로 표현했다.

신체나이 27세답게 섹시하고 건강한 몸매와 시원스러운 가창력으로 대중들에게 큰사랑을 받고 있으는 서지오는 최근 SBS Fil '더트롯쇼'를 통해 신곡을 발표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서지오의 신곡 ‘남이가’ 뮤직비디오는 오늘(7일) 전국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공개 한다.

사진=토마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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