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인스타그램
한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한지혜가 만삭 태동을 신기해했다.

배우 한지혜는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태동 중인 아기의 모습을 영상에 담아 이를 공유했다. 해당 영상과 함께 한지혜는 "난 가만히 있는데 배가 꿀렁꿀렁 신기한 #태동. 첫째 딸은 아빠 닮는다더니.. 활동적인 것도 초음파 얼굴도 신랑 똑 닮았네"라는 글을 남겼다.

어느덧 만삭의 시기에 접어든 한지혜는 태동에 신기함을 드러내며 초음파로 확인한 남편을 닮은 딸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지난해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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