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에이핑크 윤보미, 오하영과 만났다.

8일 오전 양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이핑크 윤보미,오하영 유튜브촬영 여성분들도 야구를 쉽게 접할수있는 방법도 알아보고 직접 야구도 배워보는 시간을 양신양준혁채널에서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커밍 슌 두구두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준혁은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 오하영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함께 유튜브 촬영을 한 뒤 남긴 것으로 보인다.

다정한 세 사람의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예쁜 오하영과 윤보미 사이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양준혁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양준혁은 최근 19세 연하 박현선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현재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