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리 인스타그램
이해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귀여운 근황을 전했다.

7일 오후 가수 이해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해리는 사진과 함께 "요즘따라 점(프)수(트) 아닌 쩜수 같은 쩜수 아닌 쩜수가 조아요♥ #우리만있어서사진많이찍음주의 #오랜만에신나서사진많이찍음주의"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해리는 한옥 정자에 앉아 빨간색 스트라이프 무늬로 프린팅된 옷을 입은 강아지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사진을 남기고 있다. 이해리의 물오른 여신 미모가 남심을 설레게하고 있다.

한편 이해리가 속한 다비치는 지난 2008년 1집 앨범 'Amaranth'을 통해 데뷔했다. 지난 4월 새 디지털 싱글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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