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채림이 5세 아들과 함께한 주말 일상을 전했다.
7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이면 나는 더 힘들다..... 너만 즐겁다면야.... 다시 오지 않을 너의 5세을 위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채림의 아들이 공원 나들이에 이어 키즈카페에서 신나게 노는 모습이 담겼다. 엄마를 똑닮은 아들의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또한 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하게끔 하는 엄마 채림의 일상이 육아맘들의 공감을 부른다.
한편 채림은 지난 1994년 미스 해태를 통해 데뷔했다. 드라마 '카이스트', '이브의 모든 것', '네자매 이야기', '달자의 봄'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8년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폼나게 먹자'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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