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려원이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샤크라 출신 배우 정려원은 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ast sunset-memories 해지는거 조금 더 담겠다구 아주그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창가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다가 카메라쪽으로 돌아보고 있는 정려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 중 노을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정려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려원은 흰티에 청바지만으로도 청순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 2020년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검사내전'에 출연한 바 있다. 같은 해 신생 매니지먼트 H&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