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도현 인스타그램
사진=이도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도현이 '오월의 청춘'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배우 이도현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1부 시작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이도현은 KBS 2TV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 촬영현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이도현은 떠오르는 청춘의 아이콘다운 싱그러운 비주얼을 잘아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도현이 현재 출연하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은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와 명희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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