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한예슬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한예슬은 8일 오후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예슬은 사진과 함께 "허니야 내 네일 예쁘게 찍어줘"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예슬은 야자수를 배경으로 편한 자세로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선글라스가 한예슬의 작은 얼굴을 실감나게 하고 있다. 남자친구를 '허니'라는 애칭으로 부르는 한예슬의 모습이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한 한예슬은 근황 사진만으로 행복을 선사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5월 13일 10살 연하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현장을 공유하며 열애 중임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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