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이향이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8일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향은 사진과 함께 "지난주 기록. 알럽베. 프로야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향은 꽃무늬 롱원피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향은 손하트를 만들며 애교 가득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이향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이향의 미모가 제대로 물올랐다.
한편 이향은 지난해 6월,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결혼 5개월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이자 창업 동지인 임현홍 여사의 손자라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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