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사나가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셀카를 대방출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는 8일 오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D-1"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시원한 여름 의상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사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사나는 도도하게 바라보거나 옅은 미소를 지으며 청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9일 오후 6시 타이틀곡 'Alcohol-Free'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11일 오후 1시(미국 동부 시간 0시) 열 번째 미니 앨범 'Taste of Love'를 정식 발매한다. 트와이스의 새 앨범 'Taste of Love'(테이스트 오브 러브)는 최근 선주문 수량 50만장을 돌파했다. 미니 9집 'MORE & MORE'(모어 앤드 모어), 정규 2집 'Eyes wide open'(아이즈 와이드 오픈)에 이은 3번째 성과로 이로써 트와이스는 3연속 하프 밀리언 셀러 등극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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