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원래가 그린 미술 작품에 50만원에 판매되어 화제다.
가수 클론 강원래는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 장애아트페어에 저 강원래도 참석했습니다. 많은 분이 관심가져 주셔서 진심 감사드립니다. 밝고 희망찬 작품 계속 활동이어갈께요. 꿍따리샤바라 잊지마세요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원래 김송 부부가 아들과 함께 전시회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강원래가 그린 작품이 50만원에 판매 완료라고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3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해 지난 2014년 강선 군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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