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미라가 아들의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도 뺄 수 없어서 10장 꽉. 삐져나온 머리부터 뽈록나온 배까지 집안 여기저기 참견하고 다니는데 웃겨죽겠네. 마지막은 모기잡겠다고 씩씩거리는 모기쉐키 이노무쉐키 영상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 #민들레베이비D+372"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양미라 아들 서호 군의 모습이 담겼다. 집안 여러 공간을 쏘다니는 서호 군의 귀엽고 러블리한 일상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너무 사랑스러운 거 아니에요?", "예뻐 죽겠다", "너무 예쁜 아드님"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