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솔이가 박성광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9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이 오늘 AZ 노쇼 백신 맞으러 간다고 전화를 하더니 '오늘 밤 꼭 붙어서 지켜봐 줘!'라고 했다- 본인의 안위를 살펴달라 부탁하는 남편 한마디에 금방이라도 슈퍼우먼이 될 것 같았는데"라고 전했다.
이어 "나중에 내 아이가 '나 지켜줘-'라고 할 때는 세상 그 어떤 것도 무서울 것이 없겠구나- 라고 아주 간접적으로 엄마의 마음을 느꼈다 우리 광광이 내가 지켜줄게 !!!!"라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완벽한 엄마, 완벽한 아내...성광이형 부러워....", "서로 지켜줄 수 있어서 넘 좋네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성광 이솔이 부부는 지난해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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