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비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가운데, 의료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10일 가수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완료#감사합니다#대한민국의료진"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비는 주사를 맞고 있는 모습. 섹시미 폭발하는 비의 다부진 팔뚝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몸조리 잘 하세요", "백신 접종 빨리 받아서 다행이에요", "오빠 팔만 나왔는데 귀여워"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비는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 출연 중이다. 또 비는 지난 2017년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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