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세쌍둥이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은 울엄마 찬쓰 저녁밥 건강하게. 미역국은 울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신영을 위한 저녁 밥상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미역국은 물론 각종 채소와 생선까지 음식으로 가득한 식탁이 돋보인다.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서 건강에 힘쓰는 황신영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황신영은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아기가 세쌍둥이라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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