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12일 오후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점메추 해주세욤!!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셀카로 청순미를 뽐내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율희의 또렷한 이목구비는 숨겨지지 않는다.
새하얀 피부 또한 백옥같이 아름답다. 세 아이의 엄마라고는 전혀 믿을 수 없는 근황 사진에 팬들 또한 감탄 어린 시선들을 보내고 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또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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