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하선이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배우 박하선은 1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데 왜 다 #서수연 같지.. #검은태양 coming"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광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깨가 파인 검은색 드레스에 레드립을 바른 박하선은 고혹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해 앞머리를 내린 단정한 단발 스타일은 박하선의 반전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본명 어남선·42)과 2017년 결혼해 같은 해 딸을 얻었다. 또 박하선은 MBC 드라마 ‘검은 태양’에서 범죄정보통합센터 팀장 서수연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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