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솔비가 러블리한 근황을 공유했다.
12일 오후 가수 겸 화가 솔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솔비는 사진과 함께 "'Flower from heaven'(천국에서 온 꽃) 초를 켜 당신의 온기를 느낀다. 촛불의 떨림으로 서로의 안부를 묻고 천국의 꽃이 되어 영원히 함께 한다. 이번에도 스피커 캔버스에 작업하고 음악과 함께 결합했어요. 그림처럼 천국과 잘 어울릴만한 음악도 함께 넣어서 더 의미있지 않을까 싶어요. 이번 작품을 통해 그리움을 안고 살아가는 많은 분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어지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라색 도트 무늬 원피스를 입고 전시회에서 자신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솔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솔비는 옆모습도 완벽한 자태로 천상 연예인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한 작품을 통해 솔비의 수준급 미술 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솔비는 최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인사아트 갤러리에서 개인전 'Just a Cake-Piece of Hope(희망의 조각)'을 개최했다. 지난 22일 1년 5개월 만에 신곡 'Angel'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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