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인스타
이승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이승연이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10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무물타임~! 간만에 힐링되는 시간이었어요~ㅋㅋ 특히 #다이어트 #패션 #피부관리 진~~~짜 질문이 많았네요ㅋㅋ 얘네들은 글로 쓰기엔 너무 길어서 따로 라방 해보려고 해요. 다음주 쯤에 시간 괜찮으시죠?? 라디오처럼 질문도 고민도 모두 함께해보아용"이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소통하면 할수록 여러분들 찐마음을 확연히 느끼게 되네요. 정말 고마워요 #저랑 있으면 다 이뻐져요 #진짜진짜임 #라방 예고는 소리소문없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아늑한 분위기의 공간에서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승연은 은은한 미소를 띠며 부드럽고 따스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유로움이 느껴지기도 한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후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지난해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체중이 증가했다며 다이어트 선언, 2개월 만에 9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