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출산 후 운동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3일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년여 만에 꺼낸 골프채 다행히 공은 뜬다. 몸풀기 #파3 후다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몇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영이 아이 없이 오랜만에 홀로 골프장을 방문해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박은영은 초미니를 입고 탄탄한 각선미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 씨와 결혼해 지난 2월 득남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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