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나영이 글로벌 젤네일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이 됐다.
새롭게 공개된 브랜드의 이번 시즌 캠페인 "나를 위한 시간, Time to ohora”는 김나영의 일상적인 시간을 배경으로 진행되었다. 감각적이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과 차별화된 컬러감으로 주목받고 있는 브랜드는 뮤즈 김나영을 통해 특별하고 세련된 여름 이야기를 표현할 예정.
두 아이의 엄마이자 상큼 발랄 세련미 넘치는 워킹맘 '김나영'의 시간 곳곳에서 보여지는 오호라는 그녀의 뛰어난 패션 감각에 함께 녹아들어 더욱 빛을 발한다. 특히, 김나영의 손 끝을 물들인 오호라의 “루비네일”은, 상큼한 김나영의 미소와 함께 뜨거운 여름에 어울릴 싱그러운 레드 네일로 벌써부터 반응이 뜨겁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당당하고 매력적인 김나영을 통해 오호라가 추구하는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에 적합하다"고 전했다.
한편, 김나영은 7월 9일 첫방송 예정인 JTBC 신규 예능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을 확정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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