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율희가 귀여운 아이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가수 최민환의 아내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천천히 이사준비중인데.. 뭐든 결정을 못하겠어요 휴 이걸보면 이게 제일 예쁜데 저걸 보면 저것도 예쁘고ㅋㅋㅋㅋ 넘나 어려운 것.."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율이는 동생에게 우유를 먹여주고 있는 모습. 두 아이들의 훈훈한 케미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갈수록 더욱 러블리하게 성장하는 아이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또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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