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민정이 격한 환영을 받았다.
배우 이민정은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오후 6월13일 일요일 5:40 #kbs #평화음악회 #mc #생방송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꽃다발과 축하 문구는 KBS 평화음악회에 MC로 출연하는 이민정을 반기고 있다. 특히 꽃다발에 꽂힌 카드에 적힌 글과 벽에 걸린 문구가 이민정을 격하게 환영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카드와 벽에는 각각 "MC이민정님 오늘만 기다렸습니다 제대로 모시겠습니다"라는 글과 "KBS홀 조명이 나가서 배우님 사진 걸어뒀어요. 너무 환하다"라는 글이 적혀있다.
한편 이민정은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 촬영을 마쳤다. '크리스마스 선물'은 캐스팅 0순위 천만배우이자 실검1위 스캔들메이커, 화려한 조명이 감싸는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톱스타 '박강'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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