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현숙이 본인을 생각한 지인의 섬세함에 고마움을 전했다.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은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ank you 라방 30분전 배는 고프고 배달음식 시킬줄 모르고 ㅜㅜ 라면 하나 먹고 2시간 라방 고고 끝나고 문자 한통 그리고 서울서 배달해준 맛난 음식 아니. 눈물겨운 밥 넌 정말 사랑이야 #밥배달 #한국서 #미국으로 #사랑이야 #고마워 #윤현숙 #미국일상 #동네한량언니"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현숙은 배달 받은 음식 사진을 찍어 올렸다. 윤현숙은 이날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제대로 식사를 하지 못했지만 한국에서 윤현숙의 주소로 대신 주문을 해줘 라이브 방송 후 밥을 먹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서울에서 윤현숙이 거주하는 LA까지 대신 배달을 한 윤현숙 지인의 센스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또 그는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있다. 현재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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