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키 인스타그램
사진=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샤이니 키가 반려견들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그룹 샤이니 멤버 키는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가들 건강검진 끝. 내 새끼들 건강해", "아빠가 너무너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 꼼데, 가르송과 건강검진을 다녀오면서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키의 반려견들은 귀여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키는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고정 멤버로 출연하고 있다. '놀라운 토요일'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