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이향이 요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나무에 앉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향은 사진과 함께 "요즘 시간 여건상 취미는 한 개 정도도 유지하기 힘든데, 사진이 배우고 싶어져버렸어요. 유튜브 독학이 답인가. 물의 정원. 인생 사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향은 나무 위에 앉아 마치 숲속의 요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향은 물오른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이향은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한다. 이향의 분위기와 미모가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이향은 지난해 6월,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결혼 5개월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이자 창업 동지인 임현홍 여사의 손자라 알려진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