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한지혜가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했다.
12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언제 만나도 편하고 재밌는 언니. 배불뚝이 시간 얼마 안 남았다고 기념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스트라이프 민소매 상의에 청바지를 입고 있다. 그간 잘 드러나지 않았던 D라인이 얇은 옷을 입으니 완연하게 드러나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출산을 앞둔 한지혜의 설렘 가득한 표정이 마스크를 뚫고도 느껴진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해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