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와 공개 교제 중인 최태준이 결혼식을 언급해 화제다.
최근 V라이브로 진행된 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라이브 토크에는 최태준, 최수영, 황찬성이 참석했다.
이날 최태준은 '결혼식에 아무도 안 오기 VS 장례식에 아무도 안 오기' 중 후자를 택하며 "좋은 날인 결혼식은 많은 사람들이 즐거웠으면 한다. 외롭게 가더라도 슬픈날보다 (결혼식이) 즐거웠으면 한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수영은 '휴대폰 인터넷 안 되기 VS 휴대폰 배터리 1%' 중 전자를 택하며 "때론 (인터넷이) 안 됐으면 할 때가 있다. 때론 안 됐으면 좋겠다 생각한다. 인터넷이 안 되면 해방감이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는 세계적인 K-POP 톱스타 후준과 그의 안티팬으로 낙인찍힌 잡지사 기자 이근영의 티격태격 로맨틱 코미디를 담은 작품이다.
한편 최태준은 지난 2018년 3월부터 배우 박신혜와 공개 열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