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모모가 대기실 셀카를 공개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모모는 12일 오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모모는 파란색 브릿지를 넣은 채 상큼발랄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트와이스의 미니 10집 'Taste of Love'는 발매 당일인 지난 11일 오후 국내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의 실시간 차트와 가온차트의 리테일 앨범 차트 1위를 동시 석권했다. 또 그리스, 싱가포르, 러시아 등 해외 31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정상에 오르는 등 국내외 호성적을 달성하며 'K팝 대표 걸그룹'의 저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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