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엄태웅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딸 지온이의 근황을 전했다.
12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찬함니댁 막내 고모가 선물 해주신 꼬까옷 입고"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혜진의 딸 지온이의 셀카와 전신샷이 담겼다. 꽃무늬 블라우스를 입고 있는 지온이는 깜찍한 눈웃음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지온이는 짧은 스커트를 입고 귀엽게 브이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온이는 181cm인 아빠 엄태웅, 170cm인 엄마 윤혜진을 쏙 빼닮은 듯 9살 믿기지 않는 다리 길이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해방타운'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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