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시구요정으로 변신했다.
배우 공효진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 잘 던지고 싶었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시구를 위해 야구장에 간 가운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공효진은 야구공을 들고 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는 가운데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답게 야구복까지 잘 어울려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서울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는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공효진은 지난 2019년 KBS 2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동백'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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