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문근영이 상큼한 매력을 자랑해 화제다.
배우 문근영은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내 얼굴이 아닌데 내 표정이야! 페이셜 캡쳐는 신기했고 목소리 더빙은 신이 났다. 그리고 너무 좋은 사람들을 만나 행복했다!"라고 적었다.
이어 "#A아이 #모든스텝 #모든배우 #화이팅 #나진짜진짜신나는거보이지? #꺄- #Day2094"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근영은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신난 문근영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9월 16년 함께 해온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종료, FA 시장에 나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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