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 인스타
윤형빈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맨 윤형빈이 복싱 데뷔전을 치른다고 고백했다.

12일 오전 윤형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계체량통과!!!! 오늘 복싱 데뷔전입니닷~!!!!^^ 잘하고 올께용~~!!!!!!^^ㅎ"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복싱라이센스도 받았네용~~~!!!우하핫~~!!!!^^"이라며 "현진영형님께서 하사하신 츄리닝 입고 기 받아 승리하겠습니닷~!!!^^"라고 다짐했다.

윤형빈은 글과 함께 체육관에서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현진영이 준 옷으로 보인다. 윤형빈은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복싱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를 것임을 다짐하고 있다.

한편 윤형빈은 개그우먼 정경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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